2018. 12. 4. 14:09ㆍ금융을 각인하다
여행자보험 가입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이유
여행을 떠나기전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여행자보험 입니다. 그렇지만 여행자보험을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거나 가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환전을 많이 할 경우 은행에서 공짜로 가입해주는 여행자보험이 있습니다. 에초에 여행자보험 에 가입할 생각이 없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만 이 상품들은 생생내기용 상품에 불과합니다. 여행 중 발생한 상해 질병에대한 보상이 말도안되게 작거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휴대품에 대해서는 보장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있더라도 금액 30만원 미만 등 터무니 없이 작은 경우가 있습니다. 보장금액이 크다고 하더라도 자기부담금이 터무니없이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은행해서 환전시 무료로 가입해주는 여행자보험 가입은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고 부족한 사항은 추가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자보험 보장 내용을 확실하게 준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자보험이 어려운신 분들은 가입할때 꼭 고려해야하는 2가지만 기억하면 어럽지 않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휴대품 손해 특약입니다.. 말그대로 휴대전화, 카메라, 노트북 등 고가의 물건을 우연한 사고로 손해가 생겼을때 보험금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보험사마다 보상금액이 다름으로 확인해 봐야합니다. 대부분 보험금이 20~30만원대로 준다고 되어있으나 최소 50만원 이상되는 것이나 특약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최신형 휴대본이 100만원 이상인 것을 생각한다면 20~30만원은 너무 적은 금액입니다.
두번째는 지연보상 특약입니다. 4시간이상 비행기가 지연되거나 취소되면 여행자는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추가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를 한도 내에서 보상해주는 특약입니다.. 한도는 20~50만원 수준이며 수하물은 예정 도착시간으로 6시간 이내에 도착하지 못했을 경우 이때 필요한 의복 등 필수품 구입에 사용된 비용도 지급합니다. 보험료는 10만원 한도시 350원, 20만원원 한도시 680원 정도로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여행자보험을 들었을때는 특별한 사고가 없다가 여행자보험을 들지 않았을때 사고가 생기곤 합니다. 만약 여행자보험가입을 하지 않으셨다면 평소보다 더 많이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행자보험을 들지 않은 상태에서 핸드폰을 분실 도난 당했을 경우 그 도난에 대한 손해액이 현재에 핸드폰 가격이 아니라 핸드폰 출가가 가격으로 손해를 보셨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분실 도난 후에 자기위안으로 현재 핸드폰의 중고가격에 대한 손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을 들었다면 핸드폰 출고가 기준으로 보상을 받게 되며 자기부담금 또한 출고가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금융을 각인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잇돌대출 자격 조건 확인하자 (0) | 2018.12.04 |
|---|---|
| 햇살론 대출자격 서민금융 확실하기 챙기기 (0) | 2018.12.04 |
| 새희망홀씨대출 잘 알아보고 똑똑하게 신청하자 (0) | 2018.12.04 |
| 100만원 즉시 대출 똑똑하게 알아보자 (0) | 2018.12.04 |
| 내가 가입한 보험금 조회 모르는 분 없으시죠? (0) | 2018.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