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5. 19:25ㆍ보드를 각인하다
스노우보드 렌탈장비 알아야 잘 빌린다
스노우보드 렌탈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어떤장비가 좋은 장비인지 알아야 잘 빌릴 수 있습니다. 장비가 잘 관리가 되었다면 주는데로 쓰면 되겠지만 관리를 잘하는 곳도 모든장비가 다 관리가 잘되있지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하루에 번만 렌탈을 나가는 것이 아니다보니 현실적으로 모든장비를 관리할 수 없어요. 초보자분들은 장비를 받았을때 어떤 상태인지 모르고 받게 됩니다. 원래 스노우보드가 다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렇지만 알고 빌리면 조금 더 관리된 조금더 나은 장비를 빌리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셋팅까지 추가한다면 입문자는 띈겁니다.
스노우보드 렌탈장비 선택하는 방법 한줄로 줄이면 데크가 탄성을 갖고있고 바인딩과 부츠가 잘맞고 잘풀리면서 부츠는 안쪽이 푹신한 장비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초보분을 위해서 자세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노우보드인 데크 부터 말슴드리겠습니다. 우선 스노우보드 데크를 받으면 데크에 탄성이 있는지 확인해봐야합니다. 한쪽을 바닥에 대고 다른 한쪽 끝을 손으로 지탱하고 다른 한 손으로 가운데를 눌러봅니다. 눌렀다 때었을때 튕겨 올라오는 탄성을 갖고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탄성이 없거나 약하다면 코어가 상한테크일 수 있습니다. 탄성이 없거나 약하다면 직원에게 문의하시고 교체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부츠입니다. 부츠는 첫번째로 본인 발에 맞는 사이즈를 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렌탈샵내에는 본인 발사이즈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있습니다. 평소 신발사이즈가 아니라 측정한 사이즈를 말하시기 바랍니다. 운동화 구두등 평소신는 신발사이즈는 신발의 사이즈이지 본인 발의 사이즈가 아닙니다. 또 측정할때 두꺼운양말을 신은 상태로 측정해야합니다. 측정한 사이즈를 기준으로 부츠를 렌탈하니 두꺼운양말을 신고 측정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부츠를 받아서 신을때 끈을 묶을때 온힘을 다해서 묶어야합니다. 그리고 끈을 다 묶으신 후에는 10걸음 이상 걸어보면서 착용감을 확인해야합니다.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어딘가 아프다면 부츠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바인딩 입니다. 바인딩은 간단합니다. 부츠와 바인딩을 2~3회정도 결합했다가 풀었다가 해보시면 됩니다. 결합 또는 분리가 힘들다면 매번 분리 결합을 하는 스노우보드를 즐기는데 어려움이 잇을 수 있습니다. 바인딩에는 나사가 많습니다. 이 나사들이 튼튼하게 고정이 되어있는지 한번씩 흔들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라이딩중 문제가 생긴다면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고 후 보상문제는 둘째치고 일단 본인이 다치게 됩니다. 바인디 나사는 꼭 확인해봐야합니다. 바인딩 세팅 상태를 확인해야합니다. 본인이 레귤러인지 구피인지 알아야 세팅을 확인할 수 있는데 샵에서는 보통 레귤러 기준으로 세팅을 해놓습니다. 본인이 구피라면 조정을 하시거나 조정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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